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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공식품 유통망 확대ㆍ해외시장 개척 추진
작성일 2016.11.21 조회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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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공식품 유통망 확대ㆍ해외시장 개척 추진”

 

“쌀가공식품 상설매장인 쌀토리랑 활성화와 함께 국내 편의점에 쌀가공식품 입점을 추진하고, 회원사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성주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전무는 14일 협회 회의실에서 쌀가공식품 소비 확대 계획을 말했다. 이 전무는 지난 3월 협회 전무로 부임해 이제 3개월이 되었다.

이 전무는 “지난 5월 10~1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쌀가공식품대전이 전년보다 참가업체 수가 늘었고, 상담건수도 23% 증가해 약 93억원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 비회원사에게도 쌀가공식품전시회의 문호를 개방했는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제품도 많이 선보였고, 최근 몇 년 사이에 쌀가공식품의 수준도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 전무는 “쌀가공식품전시회 성과가 앞으로 소비와 연계될 수 있도록 서울 서대문 쌀박물관에 있는 쌀가공식품 상설 판매장인 쌀토리랑의 운영을 활성화시키고, 쌀토리랑의 온라인쇼핑몰을 통해서 회원사들이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쌀토리랑은 지난 3월에 8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4월에는 1200만원, 5월에는 1600만원으로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쌀습관 교육사업과 연계해 초등학교와 유치원 영양사들의 주문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전무는 “쌀가공품 유통망 확대를 위해 대만의 대형유통업체인 까르푸(Carrefour)와 씨티수퍼(City' super)에서 한국 쌀가공품 판촉전을 계획하고 있다”며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씨티수퍼 5개점에서,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까르푸 20개점에서 떡류ㆍ쌀면류ㆍ쌀과자ㆍ주류ㆍ조미식품 등을 집중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무는 또 “최근 편의점에서 간편식품 구입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CUㆍ세븐일레븐 등에 쌀가공식품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식품부, 대한상공회의소, 편의점협회와 공조해 편의점 업계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간편하고, 안전하며, 안정적으로 공급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발굴해 입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무는 “쌀가공식품의 강점은 ‘글루텐 프리’인데, 글루텐 프리 제품의 강점을 알려 판매 증진과 연계시키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이탈리아 리미니 피에라(Rimini Fiera)에서 개최되는 이태리 글루텐 프리 엑스포(Gluten Free Expo 2016)에 참가해 우리 쌀가공식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우리나라 쌀가공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관련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협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부설 떡볶이연구소를 한국쌀가공산업연구소 등으로 확대해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 이 전무는 “떡볶이연구소가 출범할 당시에 쌀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품목을 육성할 필요성이 있어 출발했는데, 길거리음식이나 간식거리로 여겨지던 떡볶이가 그동안 시장도 많이 커졌고, 관련업계의 수준도 많이 올라갔다”며 “이제는 다양한 쌀가공품을 연구할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있는데, 농식품부와 함께 협의하고 검토할 사항인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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