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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프씨드·브로콜리잎·피타야…차세대 슈퍼푸드가 온다
작성일 2017.01.31 조회수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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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프씨드·브로콜리잎·피타야…차세대 슈퍼푸드가 온다

많은 슈퍼푸드 종류가운데 차세대 슈퍼푸드로 해외에서 주목받는 식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국 건강 매거진 셀프(SELF)가 꼽은 핫한 슈퍼푸드 5가지를 소개한다.


햄프씨드=대마씨는 껍질 부분의 환각성때문에 한의사에게만 허용됐었지만 최근에는 껍질을 도정해 햄프씨드라는 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햄프씨드는 오메가 3, 6, 9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혈관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또한 두부보다 많은 식물성 단백질을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햄프씨는 빵 종류나 단백질이 부족한 요리에 뿌려먹으면 좋다. 



브로콜리 잎=브로콜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항암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섬유질도 풍부하다.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와 비타민 A, D의 함량도 높다.

특히 칼슘 함량은 케일보다 높아 한 두장의 잎으로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량의 30%가 채워질수 있다. 쌈채처럼 먹거나 샌드위치와 스프로 이용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피타야=피타야는 원산지가 중앙아메리카로, 독특한 생김새가 용을 연상케 해 ‘드래곤 플루트(Dragon Fruit·용과)’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겉모습은 선홍색의 꽃 모양이지만 속살은 하얀 얼음위에 검은 깨를 뿌린듯한 모습이다. 검은 씨들이 톡톡 터져 재미있는 식감을 갖고 있다. 마그네슘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당뇨를 비롯한 성인병 예방과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가벼운 단 맛을 지닌 피타야는 스무디 재료로 활용하기 좋다.

덜스=덜스는 미역의 한 종류로, 붉은 양상추처럼 생긴 해조류이다. 요오드와 칼륨, 철, 비타민 B6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웰빙족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 방송사 CNBC는 “해조류는 새로운 케일이다”며 해조류가 슈퍼푸드 케일 열풍을 이을 것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덜스는 각종 수프나 파스타 요리에 넣으면 좋다.

카니와=국내에서 아직 낯설은 카니와는 미국에서 슈퍼푸드로 잘 알려진 곡물이다. 

퀴노아와 마찬가지로 안데스산맥에서 자라는 고대 작물로 ‘글루텐프리’(Gluten-free)식품이며, 양질의 단백질은 물론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다. 아침식사로 과일을 넣은 우유 위에 카니와를 뿔려 먹으면 좋다. 

육성연 기자/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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