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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8] (주)맘모스제과, 평범한 스틱형 쌀과자는 No! 10가지 맛 선봬
작성일 2018.04.19 조회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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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8] (주)맘모스제과, 평범한 스틱형 쌀과자는 No! 10가지 맛 선봬

35년 간 쌀과 밀, 옥수수 등 곡물을 원료로 과자를 생산해온 (주)맘모스제과. 맘모스제과는 고유의 쌀과자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국내 소비자 입맛을 만족시키며 더 넓은 세계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신성범 맘모스제과 대표는 1985년에 회사를 설립한 후 줄곧 ‘안전, 청결, 건강한 쌀과자를 세계에 공급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제품 개발에 임해왔다. 이에 세계 최초로 스틱형 쌀과자에 딸기, 요구르트, 생강 등 10가지 맛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 맘모스제과의 주력 제품

특히 최근에는 국내산 오곡(쌀, 현미, 찹쌀, 찰보리, 흑미)과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든 오곡과자를 선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이러한 제품들은 현재 국내 대형업체 PB(자사 브랜드)상품으로 출시됐으며 월마트, 코스트코 등 국외 대형유통업체와의 입점계약으로 미국, 중국, 유럽 등 19개국에 활발하게 수출되고 있다.

신 대표는 “다양한 쌀과자 개발로 국내 쌀 가공식품 시장을 확대하고 세계인이 맘모스제과의 제품을 즐기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글루텐 프리(Gluten-Free), 할랄 시장 등 새로운 시장 진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맘모스제과는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쌀가공 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8)’에 참가해 오곡과자, 바나나맛 쌀과자 등 주력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서정학 기자sjhgkr@aflnews.co.kr

http://m.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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